
양양은 파도가 없다?
한때는 서핑의 메카 지금은 논란의 중심지 "양양"하지만 기사문해변에선 여전히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파도를 즐기고있다.

파도소리 들으며 힐링
반려견도 들어올수있는 기사문해변 원래는 목줄착용후 들어올수있지만
새벽에 아무도 없길래 잠시 오프리쉬 너도 서퍼의 자유를 느껴봐라

요번 여행의 목적 서핑
서핑을 타기전에 미끄러지지 말라고 꼼꼼히 왁스를 발라주고있다.

양양에서 서핑? 제주도 아니면 파도 없잖아
한국의 서퍼들이 흔히 듣는 말 서핑은 자연위에서 즐기는 스포츠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는 그만큼 계절과 지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오랜시간 차트만 바라보며 달려온 난 운좋게 여름 파도를 즐길수있었다

너만 즐겨?
보드위에서 미소짓는 반려견의 모습 파도위에서 웃는 서퍼들의 행복을 아는걸까?

한순간에 잔잔해진 해변을 바라보며 즐기는 낮잠

좋은 파도 추억을 선물해준 기사문해변
양양은 시끄럽다 문란하다 하지만 내가 본 양양의 기사문해변은 정반대였다.
파도를 사랑하고 내가 사는곳을 아끼는 모습 어쩌면 이게 진짜 파도를 즐기러온 시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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